※ 관련 회칙 (제3장 13조)
본 학회지에 논문을 게재하고자 하는 회원은 동일전공의 3인으로 구성된 논문심사위원회의 심사에서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1.     편집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1) 편집위원회는 학회지 편집, 심사 및 출판에 관한 제반 사항을 주관한다.
2) 편집위원회는 회장이 위촉한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회장이 위촉한 편집위원들로 구성한다.
3) 편집위원은 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전문 학자 가운데서 인선하되, 학술 연구업적과 학회활동 참여도, 전공 등을 고려한다. 단, 편집위원은 박사학위 소지자 혹은 대학의 전임교원으로서 선출 시기 직전까지 최근 3년 동안 전국 규모의 학술지(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후보 이상 학술지)에 3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였거나 3년 동안 1권 이상의 학술서적을 출판한 실적을 갖춰야 한다.
4) 편집위원의 임기는 2년(7월1일이 기점)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5)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 과반수 참여로 개회한다. 제반 사항에 대한 의결은 편집위원 3분의 2의 찬성으로 이루어진다.
6) 편집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편집 간사를 둘 수 있다.
2.     학회지의 명칭, 출판시기 및 원고 마감
1) 학회지의 명칭은 『반교어문연구』(영문:Journal of Bangyo Language and Literature)로 한다.
2) 기존 연간 2회에서 38집부터(2014년 12월부터 적용) 연간 3회, 매년 4월 30일, 8월 31일, 12월 31일에 학회지를 발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원고 마감은 매년 2월 28일, 6월 30일, 10월 31일로 한다. 단, 학회의 사정에 따라 매호 접수마감일을 조정할 수 있다.
3.     편집의 방침
1) 본 학회지는 한국어문학 분야의 전문학술지로서, 학술 연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원고를 선별하여 싣는다.
2) 본 학회지는 학술 연구논문을 주축으로 삼는다. 연구논문을 편집함에 있어 학계의 연구를 효율적으로 선도할 만한 기획 특집을 연구이사회와 협의 아래 적극 추진한다.
3) 연구논문 외에 전문적인 학술 연구 작업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들을 발굴하여 해설과 함께 수록할 수 있으며, 학계의 연구 작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물(좌담, 서평, 번역, 우수 학위논문 소개, 특별기고 등)을 수록할 수 있다.
4) 논문을 게재할 경우 소정의 게재료를 받는다. 한국연구재단 및 기타 연구기관으로부터 연구비를 수혜한 경우 논문 한 편당 30만 원, 대학 연구비의 경우 20만 원의 게재료를 받는다. 일반 논문의 경우는 10만 원의 게재료를 받는다.
1.     심사의 주체
1) 학회지에 게재되는 모든 원고의 심사는 편집위원회에서 주관한다.
2) 연구논문(특집논문 및 일반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한 심사위원 3인이 게재 및 수정 여부를 결정한다.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과 유관한 분야의 전공 학자로 한다.
3) 연구 논문 이외의 원고는 편집위원회에서 심사하여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2.     심사의 기준
a.   연구논문
1) 투고되지 않은 논문은 게재하지 않으며, 투고된 모든 논문은 반드시 편집위원회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
2) 본 학회지에 게재될 수 있는 논문은 연구자가 이미 발표하지 않은 새로운 논문이어야 하며, 이를 위반하였을 시에는 연구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향후 3년간 본 학회지에 투고를 금한다.
3) 투고되는 논문은 학회의 투고규정을 지켜야 한다. 투고규정에 어긋날 경우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을 요구하거나 게재를 유보할 수 있다.
b.   기타원고
1) 투고된 모든 원고는 반드시 편집위원회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
2) 기획물의 경우 학술적 깊이와 함께 학계의 연구 활동에 기여할 만한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3) 투고되는 원고는 학회의 투고규정을 지켜야 한다. 투고규정에 어긋날 경우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을 요구하거나 게재를 유보할 수 있다.
3.     심사의 절차
a.   연구논문
1) 편집위원회는 각 논문에 대하여 전공 학자 가운데 3인의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심사를 의뢰한다. 심사를 의뢰함에 있어 투고자 및 심사위원의 신원을 비공개로 함으로써 심사에 공정성을 기한다.
2) 심사위원은 의뢰받은 논문에 대하여 주제 및 연구방법의 창의성, 결론의 타당성, 논리적 구성의 적절성, 논문형식 및 체제의 적절성, 학문적 기여도, 외국어초록의 정확성 및 구체성 등의 각 항목을 A, B, C, D 네 단계로 평가한 후, 전체를 종합하여 ‘게재‘, ’게재 불가‘, ’수정 후 게재‘ 중의 하나로 판정하여 심사소견과 함께 편집위원회에 송부한다.
3) 심사위원 3인이 내린 평가를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판정한다.
① 심사위원 3인 전원이 ‘게재’ 판정한 논문은 게재 최우선 순위로 한다.
② 심사위원 2인의 ‘게재’와 1인의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이 ①항의 다음 순위가 된다.
③ 심사위원 1인의 ‘게재’와 2인의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이 ②항의 다음 순위가 되고, 심사위원 3인의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이 그 다음 순위가 된다. 이 경우에 해당하는 논문의 필자는 심사위원의 지적 사항을 충실히 수용하여야 한다.
④ 심사위원 3인 가운데 1인의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의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서 논문게재 여부를 재심하여 최종 판단한다. 편집위원회의 최종 판단에 따라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이 ③항의 다음 순위가 된다. 이 경우에 해당하는 논문의 필자는 심사위원의 지적 사항을 의무적으로 수용하여야 한다. 지적 사항의 충실한 수용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판단하며, 수정이 충실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채택하지 않을 수 있다. ⑤ 심사위원 2인 이상의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은 채택하지 않는다.
⑥ 모든 논문의 심사 결과는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⑦ 최종 ‘게재 불가’의 평가를 받은 자는 결과를 통보 받은 후 3일 이내에 심사결과에 대해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 내용을 편집위원회에서 검토하여 출석위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는 편집위원 회가 해당논문을 재심사하여 다수결에 따라 결정을 내린다. 2/3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경우에는 원래의 평가를 그대로 적용한다.
4) 연구윤리 규정을 위반한 사항이 발견되면, 연구윤리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심사 혹은 게재를 유보한다.
b.   기타원고
1) 편집위원회에서는 각 원고에 대하여 유관 분야의 심사위원 2인에게 심사를 위촉한다.
2) 심사위원은 원고를 검토하여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 불가’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여 심사소견과 함께 편집위원에 제출한다.
3) 심사위원 2인의 의견이 일치하면 그 의견에 따르며, 의견이 엇갈릴 경우 편집위원회에서 원고의 게재와 수정 여부를 결정 집행한다.
4) 모든 원고의 심사 결과는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5) 연구윤리 규정을 위반한 사항이 발견되면, 연구윤리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심사 혹은 게재를 유보한다.